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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7건강매거진 - 헬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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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1> 국내 최대 바이오 연구원, 차 바이오 콤플렉스



    소슬지/ 비타민처럼 톡톡, 활력을 찾아드리는 헬스앤이슈입니다.

    앞으로 미래 사회에서는 의료 바이오 산업이 주요한 역할을 하며 국가의 신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를 바이오 강국으로 이끌어 줄 국내 최대 규모의 바이오 연구원이 경기도 성남시에 개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헬스 앤 이슈>에서 자세한 소식 알려드리겠습니다.







    지난 5월 29일 차의과학대학교 차병원 그룹은 경기도 판교테크노벨리에 판교 종합 연구원인 차 바이오 콤플렉스 (CHA Bio Complex)의 개원식을 가졌습니다. 차 바이오 콤플렉스는 지상8층과 지하5층의 연건평 2만평 규모로 공사비 이천억원이 투입된 국내 최대 규모의 미래형 바이오 연구원인데요. 줄기세포 연구소 및 유전체 연구소, 의생명 연구소와 동물 실험 센터 등의 차 병원의 연구 역량이 총 집결되어 있어 기초연구에서 임상 과정을 거쳐 상용화까지 원 스톱으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날 개원식에는 미국 생식의학회의 레베카 소콜 회장을 비롯해 세계적인 안티에이징 그룹인 벅 인스티튜트의 브라이언 케네디 사장과 차 바이오 콤플렉스의 디자인을 맡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렉산드로 멘디니 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는데요. 앞으로 차병원 그룹이 한국의 신 성장 동력인 의료 바이오 산업의 중심이 되는데 차 바이오 콤플렉스가 도약의 발판이 되어줄 것으로 함께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뉴스 2> 청각 장애인 후원, 제 10회 사랑의 달팽이 자선 골프 대회



    소슬지/ 청각 장애인 분들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이웃이지만 이분들에 대한 사회의 관심과 도움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인데요. 그래서 소외 계층인 청각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높이려는 뜻깊은 행사가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6월 2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 스타 휴 CC에서 제 10회 사랑의 달팽이 자선골프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사랑의 달팽이 자선골프 대회는 청각장애인 후원단체인 사랑의 달팽이의 주최로 2005년부터 시작돼 매년 개최되고 있는 행사인데요. 사회로부터 소외된 청각 장애인에 대한 심각성과 재활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사회 저명 인사의 노블레스 오블리쥬의 실천을 통해 청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10회째를 맞아 39팀 156명의 많은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의료계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명사들과 재능기부에 동참한 40여 명의 인기스타 및 KLPGA 선수가 함께 뜻 깊은 자리를 빛내주었는데요.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은 기업의 후원금과 행사 당일 모금액 등은 청각장애인의 소리 찾기를 위한 지원과 청각장애 유소년들의 사회적응을 위한 사업비로 쓰여질 예정입니다.







    소슬지> 날씨가 더워지면서 샤워 횟수가 잦아지고 있는데요. 샤워기 주둥이 부분인 헤드의 오염도가 청소를 안했을 경우 변기의 열배나 된다고 하네요. 따라서 이삼개월에 한 번씩은 청소를 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청소 방법은 비교적 간단해서 이쑤시개를 이용해 물이 나오는 구멍을 닦고, 베이킹 소다를 푼 물에 1시간 이상 담가 놓으시면 된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헬스 &이슈> 소슬지였습니다.





    [장익경 한국경제TV 의학전문기자]


    장익경기자 ikj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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