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생명과학, 중국서 필러 판매허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생명과학, 중국서 필러 판매허가
    LG생명과학은 히알루론산 필러 ‘이브아르 볼륨 에스’(사진)가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SFDA)의 판매허가를 받았다고 2일 발표했다. 이브아르는 LG생명과학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히알루론산 필러 브랜드다. 이브아르 볼륨 에스는 얼굴에 볼륨을 만들 때 주입하는 제품으로 인체 내 성분으로 만들어져 부작용이 없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LG생명과학은 지난해 이브아르 클래식 에스를 내놓으면서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SDI, '알짜'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한다..."배터리 투자 멈추지 않기 위해"

      삼성SDI가 보유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지분을 매각하기로 했다. 전기차 시장 침체 여파로 지난해 1조7224억의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현금 창출 능력이 떨어진 와중에도, 배터리 투자를 계속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

    2. 2

      日국채 상환비 급증…IMF "다카이치 감세, 재정 리스크 높일 것"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적극 재정’ 방침으로 재정 악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일본의 2029년 예산에서 국채 원리금 상환 비용이 사회보장 비용을 웃돌 수 있다는...

    3. 3

      AI 진단·안전 로봇·신산업 자격증…공기업, 미래 '키플레이어'로 뜬다

      국내 공기업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설계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거나 재생에너지 확산을 골자로 하는 에너지 효율 혁신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외 먹거리 유통 혁신과 사회적 약자 지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