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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軍 복무 중 '식물인간' 동료에 19년째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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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해군 6전단 61전대 장병들이 불의의 사고로 사경을 헤매고 있는 옛 전우를 위해 19년째 성금을 전하고 있어 화제다. 해군 6전단 61전대 이중교 주임원사(52)와 동료 3명은 최근 옛 전우인 이호제 씨(43·당시 하사)가 살고 있는 경기 고양시를 찾았다. 이씨는 1995년 해군 항공조작사로 미국에서 교육을 받던 중 불의의 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쳐 식물인간 판정을 받은 후 지금까지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동료 전우 140여명은 1996년부터 성금을 모아 매년 호국보훈의 달인 6월과 연말에 이씨의 집을 찾아 부모에게 100만원씩 성금을 전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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