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구리·용인 등 수도권 임대주택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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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Estate
매매 가격은 과천시가 평균 12억원으로 가장 비쌌고, 구리시와 용인시가 8억원대, 광주시, 화성시, 남양주시, 안산시가 7억원대를 기록했다. 과천에서 지하철 4호선을 타면 서울에 20분 이내에 닿을 수 있다. 녹지도 풍부하고, 교육과 편의시설이 우수해 주거지역으로 선호가 높은 지역이다. 구리시 역시 강동대교와 올해 개통 예정인 구리암사대교를 통해 강남까지 20~30분 안에 이동할 수 있다. 서울과 가깝고 택지개발지구로 개발된 토평동의 다가구주택 가격은 평균 12억원에 형성돼 있다. 광주시도 최근 신축 빌라와 도시형생활주택 공급이 급증한 지역이다.
수도권에서 주택을 매입하면 월세는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주택임대 전문회사 렌트라이프(www.rentlife.co.kr)가 올 1분기에 거래된 보증금 1000만원짜리 월세를 비교 분석한 결과 평균 월세가 40만원을 넘는 지역은 경기 광주시(50만원) 구리시(49만원) 용인시(43만원) 수원시(42만원) 안산시(42만원)로 나타났다. 매매 가격이 높은 곳은 월세 역시 높게 형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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