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감정평가법인 세월호 성금 5000만원 입력2014.05.28 20:45 수정2014.05.29 17:44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동산 감정평가기관인 제일감정평가법인(대표이사 송계주) 임직원이 세월호 피해자와 가족 지원 성금 5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1사 1촌 결연, 소록도 지원 등 사회적 기업 역할을 하고 있는 이 법인은 1973년 설립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노상방뇨 동료 촬영해 단톡방에 올렸다가…회사서 '해고' [김대영의 노무스쿨] 반도체 공장 생산설비 유지·보수 회사 직원 A씨는 2019년 12월24일 동료들과의 술자리 도중 휴대폰 카메라로 노상방뇨하는 동료 B씨를 촬영한 뒤 동료들이 모인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 게시했다.... 2 '전두환 손자' 전우원 "놀랍고 얼떨떨"… 웹툰 6780만뷰 대박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30) 씨가 자신이 그린 웹툰 조회수를 공개하며 고마움을 전했다.전 씨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몇 달, 몽글툰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 3 폐암 수술 뒤 통증 낮춰…분당서울대병원 늑간 보존 로봇 수술법 효과 입증 분당서울대병원이 세계 최초로 시행한 ‘늑간 보존 로봇 폐암 수술법’이 높은 안전성과 기존 수술법에 맞먹는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 갈비뼈 사이 신경 손상을 피하는 방식으로 수술 후 통증과 합병증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