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피맥 페스티벌', 병맥주 990원에 할인 입력2014.05.27 21:45 수정2014.05.28 16:28 지면A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피자헛은 매장에서 맥주를 990원에 제공하는 ‘피자헛 피맥 페스티벌’을 다음달 30일까지 연다.오후 2~10시 피자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뉴 하이트’ 병맥주를 최대 5병까지 한 병당 990원의 특별 할인가에 내놓는다. 피자헛 매장에서 피자를 주문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단 M사이즈 이상 피자 주문 시 이용 가능하며 미니피자, 점심피자는 제외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차 최고가격제' 이틀째 기름값 급등…서울 휘발유 1900원 눈앞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틀째인 28일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또 급등했다.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49.7원으로 전날보다 10.9원 올랐다. ... 2 '메모리의 죽음' 공포에 한국도 발칵 뒤집혔는데…'깜짝 전망'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인공지능(AI)이 쓰는 메모리를 6분의 1, 20분의 1로 압축할 수 있다.’ 이 헤드라인에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우수수 휩쓸렸습니다. 지난 한 주 엔비디아와 구글이 각각 공개했다는 '... 3 '올해만 118조' 한국 기업들 긴장하는 이유가…'무서운 경고'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만기가 짧아진 국채의 증가가 글로벌 자본시장의 뇌관으로 떠올랐다. 돈을 다시 조달해야 하는 '차환 구조'의 속도가 빨라지면서다. 최근 중동 분쟁 격화로 촉발된 유가 급등과 장기금리 상승까지 겹치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