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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명보號 최종 평가전…강호 가나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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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0일…美마이애미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브라질 월드컵 전 최종 평가전 일정과 장소가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다음달 10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의 선라이프경기장에서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와 평가전을 치른다고 발표했다. 가나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8위로 55위인 한국보다 앞선다. 지역예선에서 6골을 기록한 아사모아 기안(알아인)을 비롯해 마이클 에시엔, 마이클 문타리(이상 AC밀란) 등이 핵심 전력이다.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독일, 포르투갈, 미국과 함께 G조로 편성됐다. 만일 H조에 속한 한국과 G조 가나가 나란히 조별리그를 통과하면 16강에서 만날 수 있다.

    현재 경기 파주에서 소집훈련 중인 한국 대표팀은 오는 30일 미국 전지훈련 길에 오른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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