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익 대표, 경희대에 자사주 1만주 기증 입력2014.05.15 21:04 수정2014.05.16 01:30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용익 (주)신흥 대표이사(오른쪽)는 14일 경희대 치의학전문대학원(원장 박영국·왼쪽)에 자사 주식 1만주를 기증했다. 신흥은 1955년 설립된 의료기기 제조회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북한산 산불 진화 중…종로구 "인근 주민 안전 유의" 21일 오후 7시 25분께 서울 종로구 북한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종로구는 "구기동 산 5-1 북한산 연화사 및 금산사 주변에 산불이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내용의 안전안내 문자를 보냈다.산림청... 2 '尹 무기징역 선고' 지귀연, 교통사고 등 민사 사건 맡는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부장판사가 교통사고나 산업재해 관련한 민사 사건을 담당하게 됐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방법은 지난 1... 3 산불 조심 기간에 산림청장 '공석'…음주운전 면직에 '당혹' 산불 조심 기간에 산불 대응 부처 컨트럴타워인 김인호 산림청장이 음주운전으로 직권 면직됐다. 산림청 내부에서도 당혹스러워하는 기류가 읽힌다.21일 이재명 대통령은 김인호 산림청장의 위법 행위가 발견됐다며 직권면직 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