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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금융공사, 경로당 편의시설 개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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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금융공사(HF)가 오래되고 낡은 경로당 개선사업에 나섭니다.





    주택금융공사는 사단법인 나눔과미래와 ‘경로당 개보수 및 공경봉사’ 사업 협약을 맺고 서울시가 선정한 경로당 10곳의 도배·장판 교체, 화장실 보수, 안전손잡이 설치 등 개보수 공사를 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

    주택금융공사가 노후한 경로당 개보수에 나서는 것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직무대행은 “환경이 열악한 경로당의 시설을 개선해 어르신들께서 좀 더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쉬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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