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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안전공단, 아세안 국가에 교통안전 시스템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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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안전공단이 한-아세안(ASEAN) 교통협력 강화를 위해 국가 교통공무원 초청연수를 실시한다.

    5월 13일부터 23일까지 11일간 서울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강남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연수에서는 태국과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아세안(ASEAN) 회원 9개국 18명의 교통공무원이 참석해 지능형교통체계(ITS)분야의 교육을 받게 된다.

    이번 교육은 교통사고율이 높은 아세안(ASEAN) 국가에 선진 교통안전 시스템을 전파하고, 국내 기업들의 아세안(ASEAN) 교통시장 진출 저변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참가자들은 우리나라의 첨단 지능형교통체계와 운전자의 작은 실수도 예방하는 첨단안전자동차의 연구개발 등에 대한 이론강의와 현장체험을 하게된다

    또,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경기도 화성 소재) 견학과, 공단 교통안전교육센터(경북 상주 소재)에서 안전운전 프로그램도 체험하게 된다.



    정일영 이사장은 "앞으로 몽골, 필리핀 등 아시아 국가들은 물론 중남미지역 등 세계 각지의 개발도상국들에 대한 교통안전 교육과 기술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신용훈기자 sy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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