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효리 남편 이상순, 화 안내다가 운전할 때 욕... 멋있더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13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서 "남편이 정말 화를 내지 않는다. 그래서 한 번 욕을 하면 멋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이상순은 단 한번도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이다. 그런데 운전할 때는 욕을 하며 화를 낼 때가 있다. `너와 나의 생명이 달려있기에 화가 날 수 밖에 없다`고 하더라. 그래서 무개념 운전자들을 만났을때는 화를 내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 말에 문소리 역시 "남편 장준환이 엄청 순하다. 운전을 하다 화가 나도 `몹쓸 사람` 이라고 말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효리 남편 이상순 진짜 잘 만났다" "이효리 남편 이상순 두 사람 정말 보기 좋아" "이효리 남편 이상순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 좋다" "이효리 남편 이상순 뭔가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매직아이`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억만장자 만수르, 맨시티 EPL 우승 인증샷에 미모의 부인들 새삼 화제 `대박!`
    ㆍ이연희, 눈부신 `하와이 수영복 직찍` 화제몰이 "입이 딱~"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여유만만` 이재은 "남편은 내가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사람"
    ㆍ원화강세 속 지난달 수출입물가 동반 하락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공정위원장 "시장지배력 과징금 상향, 재범 최대 100% 가중"

      공정거래위원회가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에 대한 과징금 상한을 현행 ‘관련 매출액의 6%’에서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반복 위반에 대한 가중 폭도 최대 100%까지 확대해 제재 수위를 전반적으로...

    2. 2

      주병기 "조사 불응 시 과징금 부과 추진, 과징금 상한 높이겠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불공정행위에 대한 실질적 억제력을 확보하기 위해 과징금 부과율과 상한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이고, 조사권 강화를 위해 불응 시 과징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주 위원장은...

    3. 3

      대기업 '오대남' 월급 얼마길래…같은 50대인데 격차 '씁쓸'

      2024년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 간 월평균 소득 격차가 3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에 재직 중인 50대 근로자는 월 800만원에 가까운 소득을 올렸지만, 같은 연령대 중소기업 근로자의 소득은 절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