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준선 안국 회장, 중앙대에 3억원 기금 입력2014.05.12 21:17 수정2014.05.13 03:45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앙대(총장 이용구·오른쪽)는 어준선 안국약품 회장(왼쪽)이 발전기금 3억원을 냈다고 12일 밝혔다. 중앙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어 회장은 중앙대 100주년 기념관의 건립 후원회장직을 맡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00만 유튜버' 김선태 "수익 30% 기부" 파격 선언 유튜브 채널 개설 사흘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한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이 '눕방'을 선보이며 앞으로 채널 수익 중 30%를 기부하겠다고 파격 선언했다.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 2 생후 20개월 여아 영양결핍 사망…친모 "미안하다" 생후 20개월 된 딸을 방임해 영양결핍으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친모가 7일 법원에 출석했다.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씨는 이날 오... 3 "선생님, 남친과 찍은 프사 내려주세요"…교사 협박한 학부모 퇴근 시간 이후 교사의 소셜미디어(SNS) 프로필 사진을 지적하며 삭제를 종용한 학부모 메시지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리 부모님이 선생한테 이러면 난 자퇴할 것'...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