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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투마이페이스 첫방, '성괴' 눈물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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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백투 마이페이스 화면 캡처
    사진=SBS 백투 마이페이스 화면 캡처
    11일 오후 방송된 SBS 새 파일럿 프로그램 '백투 마이 페이스'에서는 4명의 여성 참가자와 1명의 남성 참가자가 성형 중독을 이겨내는 미션을 수행하며 과거 자신의 얼굴을 되찾기 위한 과정이 첫 방송을 탔다.

    '백투 마이 페이스' 첫 방송에선 과도한 성형과 다이어트 약 복용으로 정신적 공황을 드러낸 안세영 씨의 사례와 성형에 집착했던 가수 신성훈 씨의 사연을 그려냈다.

    안세영 씨는 예쁜 언니와 늘 비교당하며 열등감을 가지다 반복된 성형으로 주위로부터 좋지 않은 소리를 들으며 고립됐다.

    신성훈 씨 역시 공허한 마음이 성형 중독으로 이어진 사례로, 신성훈 씨는 보육원에서 자라다 친부모를 다시 만났지만 또 한 번 버려지며 큰 좌절감을 맛봤다. 가족에 대한 미련은 얼굴을 뜯어고치면서 제거했지만 15회나 되는 필러 시술은 '성형 괴물'이라는 오점을 남겼다.

    한편 '백투 마이 페이스'는 '성형'과 '힐링'을 적절히 녹이며 개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그 출발을 알렸다. 자신을 진짜 사랑하는 법을 알려준 이 프로그램이 정규 편성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앞으로가 주목된다.

    새 파일럿 예능으로 첫 방송을 무사히 마친 '백투 마이 페이스'의 힐링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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