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재용 부회장 귀국‥삼성서울병원으로 직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1일 해외출장을 마치고 귀국해 삼성서울병원으로 직행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오전 11시반경 한국에 도착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입원해 있는 삼성서울병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부회장은 지난 1일 갤럭시 스마트폰 시장확대와 사업제휴 등을 위해 신종균IM부문 사장과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한편, 이건희 회장은 10일 밤 10시 56분 서울 한남동 자택 인근 순천향대학병원에 입원해 심폐소생술(CPR)을 받은 뒤 11일 0시 15분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으로 옮겨 심장시술을 받고 입원 중입니다.

    삼성서울병원 관계자는 "이건희 회장은 급성 심근경색으로 진단돼 관련 심장 시술 후 안정된 상태로 현재 회복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선미기자 ss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올리비아 핫세, 딸 역시 우월한 유전자…`어버이 은혜`
    ㆍ`꽃할배 수사대` 김희철, 봇물 터진 인증샷…팬심 `두근두근`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크라임씬` 뭐길래? 헨리 4차원 `수맥추리` 엉뚱함 폭소!
    ㆍ이건희 회장, 심근경색 시술받고 회복중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호황기지만 中 추격 거세다"…권오갑, 노조에 무슨 말?

      권오갑 HD현대 명예회장이 최근 전임 노동조합 지부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중국의 거센 추격에 맞서 노사 간 단합을 강조하고 나섰다. 11일 HD현대에 따르면 권 명예회장은 정병모(20대)·백...

    2. 2

      LG이노텍 문혁수 "고수익·고부가 사업 드라이브"…반도체 기판 '풀가동'

      문혁수 LG이노텍 최고경영자(CEO·사장)는 “로봇 부품은 양산을 시작했고, 반도체 기판은 ‘풀가동’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차별적 가치를 제...

    3. 3

      ‘진짜 혁신’ 강조한 진옥동 "경영진이 불씨돼 경쟁력 강화"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사진)이 임원들에게 “혁신의 불씨가 돼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라”고 당부했다.신한금융그룹은 지난 8~10일 경기도 용인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경영진 250여명이 참석하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