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방의대 24곳 '지역인재' 24.8% 선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입시업체 이투스청솔은 올해 새로 도입된 지방 의과대의 지역인재전형을 분석한 결과 24개 대학이 정원 1599명 중 24.8%(387명)를 지역 고교 출신자로 뽑기로 공고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학별로 건양대가 정원의 51%(25명)를 지역인재로 뽑기로 했고 조선대 50%(44명), 전북대 45%(35명), 부산대 34%(30명), 충북대 32%(11명), 충남대 31%(24명), 전남대 30%(26명), 경상대 30%(16명) 등 8곳이 법에서 규정한 30% 이상을 뽑기로 했다. 반면 한림대 5%(4명), 관동대 10%(5명), 단국대 10%(4명), 울산대 10%(4명), 순천향대 11%(10명) 등 16곳은 법정 최저치를 크게 밑돌았다.

    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가수 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일본 입국 거부 당해"

      그룹 DJ DOC 멤버 김창열이 일본 입국을 거부당했다고 밝혔다.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창열은 "지난 19일 일본 요나고 공항에서 입국 심사 중 음주운전 전력을 이유로 입국이 거부됐다"며 "지난해 개인 일정으로 ...

    2. 2

      건조·강풍 겹쳤다…이틀새 산불 15건

      건조한 날씨에 강풍까지 겹치며 전국에서 산불이 잇따랐다.22일 산림청에 따르면 21~22일 이틀간 전국에서 총 15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이 중 21일 하루에만 12건이 집중됐다.발생한 산불 12건 가운데 11건은 ...

    3. 3

      '삼전닉스 안 갈래'…연·고대 계약학과 등록포기 144명 어디로

      연세대와 고려대 계약학과 정시 합격자 가운데 140명이 넘는 인원이 등록을 포기했다.22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두 대학 계약학과 합격자 중 등록 포기자는 144명으로 집계됐다. 전년(10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