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 풀어주세요" 입력2014.05.08 21:19 수정2014.05.09 03: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마리우폴에서 친러시아 시위대원 어머니가 구금된 아들을 풀어달라며 경찰들에게 무릎을 꿇고 간절히 빌고 있다. 경찰은 이날 최소 14명의 친러시아 시위대원을 검찰에 송치했다.마리우폴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이란 反정부 시위 격화…트럼프는 공습 경고 화폐 가치 폭락과 물가 폭등에 항의하는 이란 국민의 반정부 시위가 수도 테헤란을 비롯해 주요 도시에서 확산하고 있다. 시위대와 경찰의 유혈 충돌 속에 사망자가 10일(현지시간) 100명 이상으로 늘어났다. 도널드 트... 2 트럼프, 쿠바에 "베네수 석유·돈 지원 안될 것…협상하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 시각) 베네수엘라에서 쿠바로 흘러가던 석유와 자금 지원을 전면 차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쿠바는... 3 "2000명 넘게 숨졌을 수도"…'생지옥' 이란 사망자 폭증 경제난으로 촉발된 이란의 반정부 시위가 2주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사상자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11일(현지시간) 노르웨이에 기반한 단체 이란인권(IHR)은 이날까지 파악된 사망자가 최소 192명이라는 집계 결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