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우스, 또 분기사상 최대실적 전망"-교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교보증권은 8일 제우스에 대해 1분기 사상최대 분기실적을 경신할 것이라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만원을 유지했다.

    최도연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제우스의 올 1분기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14.4% 증가한 810억원, 영업이익은 6.0% 늘어난 12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는 지난해 4분기에 이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경신하는 것으로, 제우스의 가파른 실적 개선이 일시적 현상이 아닌 체질 개선에 의한 것임을 재확인시켜 줄 것이라는 분석이다.

    그는 "보수적 실적 추정에도 현 주가는 올해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대비 5.6배로 과도한 저평가 상태"라며 "최근 주가 상승이 오히려 제우스의 체질 및 실적 개선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환율·채권, 美 관세환급 부담에 달러약세 전망

      지난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9일 1451원으로 출발해 21일 1446원60전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에선 이번 주 환율이 1400원대 초·중반으로 낮아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2. 2

      뉴욕·상하이 증시, 엔비디아 4분기 실적에 쏠린 눈

      뉴욕증시 투자자는 이번 주(23~2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로 부과하는 관세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여파와 엔비디아의 작년 4분기 실적에 주목할 전망이다.미국 연방 대법원은 지난 20일 트럼프의 상호관세 정...

    3. 3

      호실적·주주환원 기대…증권ETF 고공행진

      증권주를 담은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주(19~20일)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실적 호조 기대가 커진 데다 주주환원을 확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다. 미국과의 협력 강화가 예상되는 조선업 관련 ETF도 상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