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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투어, 1분기 영업익 91억원‥전년비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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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투어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91억원으로 1년 전보다 32.6% 하락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36억원으로 8.11% 증가했습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성과급 제도가 변경돼 인건비가 증가했고 광고비가 늘어나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문현기자 mh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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