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황후` 백진희, 이번엔 미모의 카지노 딜러 `大변신` 어떻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백진희가 미모의 카지노 딜러로 분할 예정이다.







    백진희는 ‘기황후’ 후속으로 방영될 25일 MBC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제작진 측은 백진희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해당 스틸컷에서 백진희는 전작에서 악녀 타나실리 역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어었지만 이번엔 긴 머리를 휘날리는 청순한 미모로 극적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트라이앵글’에서 백진희는 태백 광부의 딸 오진희 역을 맡았다. 오진희는 오랫동안 진폐증을 앓다 빚만 남기고 세상을 뜬 아버지 때문에 할머니와 동생들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지만 긍정적이고 밝은 캐릭터로 분하게 된다.



    또한 오진희는 핏줄로 엮여있을지 모른 채 자란 두 형재 허영달(김재중)과 윤양하(임시완)의 사랑을 동시에 받지만, 가슴 아픈 세사람의 삼각관계를 선보인다.



    ‘트라이앵글’ 오진희 역을 맡게된 백진희는 “‘기황후’ 하차한지 한달여 만에 휴식을 포기하고 선택한 작품이 ‘트라이앵글’이다. 그만큼 오진희 역할에 끌렸다”며 “그래서인지 딜러 의상을 피팅하는데 가슴이 마구 뛸 정도로 설�다”는 말로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백진희를 비롯해 이범수, 김재중, 임시완, 오연수 등이 출연하는 MBC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은 5월5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백진희, 태원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구원파 연예인 누구? 유명 연예인도 `충격`··당시 보도 살펴보니..
    ㆍ케밥 자원봉사 에네스카야 알고보니 배우··"어쩐지 잘생겼더라"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구원파 연예인 예상밖 `충격`··당시 연예계 핵심인물 인터뷰 보니..
    ㆍ1분기 GDP 0.9% 성장‥2분기도 불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2. 2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3. 3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