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슈진단] 中 증시, 약세 지속 원인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켓포커스 [이슈 진단]

    출연: 김경환 현대증권 연구원





    * 中 증시, 약세 원인은

    -지준율 인하 효과 제한적

    -전면적 통화완화에 회의적 시각

    -5월 IPO 재계, 수급 부담

    -1분기 실적, 전분기비 둔화 우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권은희 의원, 실종자 가족 `선동꾼` 매도 파문‥네티즌들 "제 정신이 아니다"
    ㆍ연정훈 한가인 부부 결혼 9년만에 임신 `소식 알리기 조심스러워`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세월호 진짜 주인` 유병언과 세모그룹...`오대양 사건`, `아해`와는?
    ㆍ박 대통령 "지위고하 막론 책임‥초동대처 반성"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사람인 90만주 공개매수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코스닥시장 상장사 사람인 공개매수에 나선다.김 전 회장은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2일간 사람인 주식 90만 주(지분율 기준 7.6%)를 공개매수한다. 공개매수 가격은 1만8000원이다. 직전 거래일인 지난 20일 종가(1만4350원)보다 25.4% 높은 가격이다. 공개매수에는 최대 162억원이 투입된다. 공개매수 응모율이 목표치에 미달해도 응모한 주식을 모두 사들일 예정이다. 공개매수 주관사는 KB증권이다.다우기술 등 특수관계인은 사람인 지분 47.64%를 보유하고 있다. 김 전 회장이 이번 공개매수를 통해 목표 물량을 모두 확보하면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은 55.24%로 높아진다. 이 가운데 김 전 회장 개인의 보유 지분은 11.77% 수준이 될 전망이다. 회사 측이 밝힌 공개매수 목적은 ‘책임경영 강화’다. 업계에서는 주가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구간에서 지분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고 있다.사람인은 2012년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업체다.배정철 기자

    2. 2

      식재료도 보랏빛 열풍…'우베' 제품 인기

      지난해 전 세계를 뒤흔든 웰니스(Wellness) 트렌드의 중심이었던 말차의 뒤를 이을 식재료로 진한 보랏빛을 띠는 ‘우베’(Ube)가 주목받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기점으로 보라색 아이템의 인기가 치솟는 가운데 우베를 활용한 제품이 줄줄이 줄시되는 추세다.22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최근 전국의 카페와 베이커리, 이자카야 등에서 우베를 활용한 라떼, 케이크, 맥주, 막걸리 등이 출시되고 있다. 우베는 필리핀에서 흔히 먹는 보라색 참마의 일종으로, 자색고구마나 타로와 겉모습이 유사하다. 블루베리와 같이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인공 색소 없이도 천연 보랏빛을 띈다. 비타민C, 칼륨 등이 함유돼 있어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발길도 끌어당기고 있다는 평가다.특히 말차처럼 뚜렷한 색을 띠고 있어 Z세대들 사이에서 ‘인스타그래머블’한 아이템으로 급속하게 떠오르는 모양새다. 일부 카페에선 우베 100%로 만들어진 분말(파우더)을 구하기가 힘들어 메뉴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용산구의 한 카페 운영자는 “우베 파우더 가격 인상과 품절 사태를 고려해 20㎏를 선주문했다”고 말했다.미국 Z세대(1996~2010년생) 사이에서 ‘우베 열풍’이 불며 필리핀 생산 물량 대부분이 미국으로 유입되고 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필리핀은 연간 1만4000t 이상의 우베를 생산하는 주산지다. 필리핀 농무부에 따르면 2019~2024년 우베 수출량의 절반 이상이 미국으로 수입됐다. 지난해 1~9월 필리핀의 우베 수출량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43% 늘었다.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지난해 팬케이크, 쿠키, 아이스크림(사진), 라떼, 칵테일 등 우베를 활

    3. 3

      웰컴저축은행, 차기 CEO 후보 추천…회장 장남 손대희·박종성 부사장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의 장남인 손대희 웰컴에프앤디 대표와 박종성 웰컴저축은행 투자금융본부 부사장이 다음 웰컴저축은행 최고경영자(CEO) 후보로 추천됐다.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은 지난 6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어 두 사람을 CEO로 추천했다. 웰컴저축은행은 총자산 약 6조1000억원 규모로, 자산 기준 저축은행 업계 4위에 올랐다.손 후보자는 1983년생으로 손 회장의 장남이다. 지난해 디지털 금융 플랫폼인 웰컴에프앤디의 사장으로 선임됐다. 웰컴저축은행 경영전략본부와 웰컴캐피탈 신기술금융본부 등을 거쳤다.1965년생인 박종성 현 웰컴저축은행 투자금융본부 부사장은 과거 IBK캐피탈에서 시너지금융본부 본부장과 IB본부 전무이사 등의 직책을 역임했다.추천된 후보자 2명은 이달 말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CEO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금융업계에서는 단독 대표가 아닌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될 가능성도 거론된다.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