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사고, 민간잠수부 3명 파도에 휩쓸렸다가 극적 구조, 정동남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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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수색 작업을 진행했던 민간잠수부 3명이 실종됐다.
뉴스Y의 보도에 따르면 세월호 여객기 수색 작업 중이던 잠수부 3명 파도에 실종됐다.
다행히 이후 2시 15분경 낚싯배들이 실종 잠수부 3명 발견해 구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정동남이 “이날 오후 2시 5분경 민간잠수부 3명이 세월호 생존자를 수색 도중 파도로 인해 실종됐다”고 현장제보를 했다.
한편, 16일 오전 수학여행을 떠나던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들을 포함 475명의 승객을 태운 청해진해운 소속 ‘세월호’의 침몰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실종자 수는 287명, 사망자는 9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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