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 프랜차이즈 사세요" 협회, 해외진출 조사단 파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는 정부의 프랜차이즈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의 하나로 오는 18일까지 투자 조사단 및 사절단 파견 작업을 진행한다.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해외 현지 기업설명회(IR) 개최와 해외 시찰 등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파견 국가는 한류의 영향으로 국가 이미지가 상승하고 있는 필리핀과 베트남을 선정했다. 파견 기업은 지난달 심사를 통해 선정한 9개 프랜차이즈로 △놀부NBG(놀부 부대찌개·놀부 항아리갈비) △닥터스(닥터스) △대대FC(꿀닭) △디딤푸드(신 마포갈매기) △라이스파이(떡담) △미스터피자(미스터피자) 등이다.

    참가 기업들은 15일 필리핀 마닐라의 샹그릴라호텔, 18일 베트남 호찌민의 뉴월드사이공호텔에서 현지 바이어 100여명을 대상으로 IR을 개최, 기업 소개와 주력 브랜드 홍보에 나서는 한편 1 대 1 투자 상담회도 연다.

    강창동 유통전문기자 cd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미국산 계란 5790원

      16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소비자들이 미국산 계란을 구매하기 위해 살펴보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에 따른 공급 감소 영향으로 계란 한 판(30개) 평균 소비자가격이 약 한 달 반 만에...

    2. 2

      중동 위기·美 관세 압박도 버텨냈다…중국 '반전' 쓴 이유

      중국의 올 1∼2월 산업 생산과 소매판매가 모두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았다. 미국의 새로운 관세 압박과 중동 지역 위기에도 양호한 경제 성적표를 냈다는 평가다.16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올 1∼2월...

    3. 3

      10배 웃돈 붙었던 '황치즈칩'…오리온, 추가 생산 결정

      최근 온라인상에서 품절 대란을 빚었던 오리온의 '촉촉한 황치즈칩'이 추가 생산에 들어간다.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해당 제품의 추가 생산을 결정했다. 다만 원재료 수급이 제한적인 만큼 생산 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