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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車 제네시스, 美 출시 6년 만에 10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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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2만5000대 판매 기대
    < 신형 쏘나타 1호차 전달 > 현대자동차는 신형 쏘나타(프로젝트명 LF) 1호차의 주인공으로 사전계약 1호인 강민호 서울디자인재단 전시본부 책임연구원(43)을 선정했다. 곽진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오른쪽)이 지난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강 연구원에게 차량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 신형 쏘나타 1호차 전달 > 현대자동차는 신형 쏘나타(프로젝트명 LF) 1호차의 주인공으로 사전계약 1호인 강민호 서울디자인재단 전시본부 책임연구원(43)을 선정했다. 곽진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오른쪽)이 지난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강 연구원에게 차량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 제네시스가 미국 시장에 진출한 지 6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대를 달성했다.

    현대차는 2008년 미국에 첫선을 보인 제네시스가 지난달 1003대 팔려 올 1분기까지 누적 판매량 10만506대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의 대형 승용차가 미국에서 10만대 이상 팔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제네시스는 2008년 6월 미국에서 판매를 시작해 그해 12월까지 7개월 동안 6167대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이듬해에는 ‘2009 북미 올해의 차’에 뽑히며 미국에서 현대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한 차원 높였다.

    데이브 주코브스키 현대차 미국 법인장은 올초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2014 북미 오토쇼’에서 “미국에서 신형 제네시스를 올해 2만5000대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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