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퍼거슨 감독, 하버드 강단에 선다 입력2014.04.06 21:24 수정2014.04.07 04:37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알렉스 퍼거슨 전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감독(72·사진)이 미국 하버드대 강단에 선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은 지난해 은퇴한 명장 퍼거슨 감독을 최고위 과정 강사로 영입했으며 퍼거슨 감독이 오는 5월부터 학생들을 가르치게 된다고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카타르 LNG 17% '심각한 손상'…韓 수입 '날벼락'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 카타르에너지(QE)가 주요 액화천연가스(LNG) 시설 피격으로 한국 등과 맺은 장기... 2 카타르 "한국 등과 LNG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할수도"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 카타르에너지(QE)가 주요 액화천연가스(LNG) 시설 피격으로 한국 등과 맺은 장기 공급계약에 대해 수년간 '불가항력' 선언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19일(현지시간) 카타르에너... 3 ECB 금리 동결…예금금리 연 2.00% 유지 유럽중앙은행(ECB)이 예금금리를 비롯한 3대 정책금리를 모두 동결했다.19일(현지시간) ECB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예금금리(연 2.00%)와 기준금리(2.15%), 한계대출금리(2.40%)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