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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식품 ‘카누’, 국제 광고제 에피 어워드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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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식품 카누의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 캠페인이 지난 4월 3일 싱가폴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 에피 어워드 (APAC Effie Awards 2014)에서 신규 제품·서비스(New Product or Service) 부문 금상을 받았습니다.



    전미 마케팅 협회 (AMA : American Marketing Association)에 의해 1968년 시작된 에피 어워드는 실질적 마케팅 성과에 초점을 둔 세계적 권위의 어워드로 가장 탁월한 성과를 보인 마케팅 전략과 커뮤니케이션, 캠페인 등을 선정합니다.



    <왼쪽부터 제일기획 문재한 상무, 동서식품 김광수 전무, 동서식품 최경태 팀장>

    에피 어워드 심사위원은 "카누의 마케팅은 무척 창의적이고 아름답게 디자인 돼 시장에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 냈다"며 "시장 점유율과 판매량 모두에서 다른 후보들을 압도하는 성과를 낸 점을 높게 평가했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습니다.

    김광수 동서식품 마케팅 담당 전무는 “마케팅 성과를 평가하는 ‘에피 어워드’에서도 카누 캠페인이 수상을 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를 위하여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품질 개발에 더욱 힘써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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