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개도국 공적원조증가율 19%‥OECD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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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우리나라의 ODA(공적원조) 규모 증가율이 OECD 개발원조위원회 회원국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우리나라의 ODA 규모는 연평균 18.8% 증가해 미국, 독일, 일본 등 DAC 27개 회원국 전체의 평균 증가율 0.8%를 크게 상회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에 이어 호주(16.3%), 스위스(10.6%), 뉴질랜드(6.6%), 영국(4.8%) 순으로 ODA 규모 연평균 증가율이 높았습니다.
기재부는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상당수 국가들이 ODA 규모를 축소한 데 반해 한국은 점진적으로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경제와 재정여건 등을 감안해 ODA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면서 효율화 노력도 병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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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이어 호주(16.3%), 스위스(10.6%), 뉴질랜드(6.6%), 영국(4.8%) 순으로 ODA 규모 연평균 증가율이 높았습니다.
기재부는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상당수 국가들이 ODA 규모를 축소한 데 반해 한국은 점진적으로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경제와 재정여건 등을 감안해 ODA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면서 효율화 노력도 병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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