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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경+] LG가 SKT 향해 "상도의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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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가 SKT 향해 “상도의 아니지!”

    SK텔레콤의 ‘불도저 마케팅’ 제 2탄. LG유플러스 부회장이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발표하는 동안 ‘우리도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낸다’고 기자들에게 보도자료 발송. LG유플러스 부사장 발끈. “통신업계 큰형이 할 짓인가? 상도의가 아니지!” 무리하게 갤럭시S5를 발매한 것이 제 1탄.

    눈치 보여서 마오타이 마시겠나?

    중국 정부가 ‘반(反)부패 전쟁’을 강도 높게 진행하면서 마오타이나 우량예 같은 고급 바이주(白酒)가 직격탄을 맞았다고. 고위 관료나 기업인들이 사치 소비 주범으로 찍힐까봐 멀리한다는 것. 이 바람에 마오타이 등 고급 바이주 제조사들의 순이익이 격감.

    안철수는 지금 ‘독철수’로 변신 중

    순하다는 인상이 도움이 안 된다고 누가 귀띔을 했나? 안철수 의원이 요즘 목청을 높이고 독설을 내뱉고 있어 화제. “여의도 와서 잡놈 많다는 걸 처음 알았다”는 말까지. 새누리당 원내대표 입에서 “너나 잘해”란 말이 나온 것도 직접 찔렀기 때문. ‘독철수’를 가장 반긴 이는 윤여준 씨.

    맥쿼리증권 ‘한국 보고서’ 봤더니

    외국인들이 순매수로 돌아서면서 코스피가 2000에 근접. 눈길 끄는 맥쿼리증권의 ‘한국 전략 보고서’. 정부 주도 공공주택 공급이 줄면서 부동산시장 회복세가 장기간 지속되고, 그러면 장기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을 달리 보지 않겠느냐, 이런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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