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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트빌리지 파격 할인 행사, 명품 최대 70%까지 `뉴발란스 체리블라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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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트빌리지가 명품 및 창고개방을 통해 파격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패션유통 기업 자루아이 측은 테마형 프리미엄아울렛 퍼스트빌리지가 오는 4일부터 창고개방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2000개 물량의 명품으로 사전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18일부터는 300평 규모 매장을 꾸며 이전 물량의 10배인 2만여개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명품대전에서는 페라가모, 구찌, 발리, 펜디, 버버리 등을 50~70%까지 할인 판매한다.



    신사대전에서는 재킷을 100장 한정(선착순 마감)으로 9900원에 판매하고 지이크 정장 14만 9000원 그리고 코오롱패션 재킷은 5만 9000원에 판매한다.



    또 스포츠 브랜드는 나이키, 뉴발란스, 아디다스, 푸마 등 최대 70% 할인율이 적용된다.



    퍼스트빌리지 할인 행사에 누리꾼들은 "퍼스트빌리지, 명품 할인 가서 사야지", "퍼스트빌리지, 명품 이 참에 싸게 사야겠다", "퍼스트빌리지 맨날 할인하던데?", "뉴발란스 신제품도 할인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누리꾼들은 퍼스트빌리지 할인 소식에 뉴발란스의 신제품 `뉴발란스 체리블라썸`을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을지 관심을 보였다.



    앞서 퍼스트빌리지에 입점해 있는 스포츠용품 브랜드 뉴발란스는 `뉴발란스 999 체리블라썸` 출시를 알렸기 때문.



    3일 뉴발란스는 공식 홈페이지에 "발매 전부터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았던 뉴발란스 999 체리블라썸이 판매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999 체리블라썸`은 봄을 맞이해 밝고 화사한 느낌을 표현했다. 봄과 가장 잘 어울리는 `벚꽃`이 콘셉트다. 출시에 앞서 한 패션 잡지서 배우 박수진의 화보로 공개된 이 신발은 여성 고객들을 중심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뉴발란스의 이번 제품은 전국 매장과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핑크 색상은 220~260㎜, 민트 색상은 220~280㎜ 사이즈까지 5㎜ 단위로 출시된다. 가격은 15만 9000원이며 1인당 2족까지 구매 제한이 있다.



    특히 SNS를 통해 명동 매장 앞에 줄선 사람들의 모습이 공개되며 그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출시 소식에 누리꾼들은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퍼스트 빌리지에서 싸게 살 수 있어?",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저렇게 까지 해서사야되나?",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사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뉴발란스/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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