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모바일 메신저 `챗온` 성능 개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가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챗온(ChatON)` 3.5 버전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향상된 기능을 선보입니다.



    `챗온` 3.5 버전은 메신저 서비스 본연의 대화 기능에 집중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습니다.



    특히, `챗온` 3.5 버전 이용자들 간에 1:1 대화시 메시지 발신 취소 기능이 도입돼 실수로 잘못 보냈거나 삭제하고 싶은 메시지를 회수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이미 읽은 메시지라도 대화방에서 삭제할 수 있으며 대화방 내에서는 `발신 취소한 메시지입니다`라는 문구가 대신 표시됩니다.



    또한, 대화 중 손쉽게 실시간 위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인 `글림스(Glympse)`가 연동됩니다.



    `챗온` 대화방에서 글림스로 경로를 공유하도록 선택하면 설정된 시간 동안 상대방에게 실시간으로 내 위치나 이동 경로를 전송할 수 있어, 필요시 선택적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 박재현 상무는 "사용자 편의성 증대를 위해 더 차별화된 메시징 기능 제공과 다양한 컨텐츠 수급에 주력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챗온`은 안드로이드를 비롯해 iOS, 블랙베리, 윈도 등 다양한 운영체계의 스마트폰은 물론 피처폰, PC 웹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하나의 삼성 계정으로 최대 5대의 기기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박경림 사각턱 실종에 수술했나? `역린` 제작보고회 누리꾼 반응 "깜짝!"
    ㆍ목포 신안비치3차 아파트 도로 80m 구간 침하, 주민 긴급 대피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소녀시대 효연 폭행논란, 태연 "알쓰가 일쓰 앞에서" 웅크리고 설마..
    ㆍ외환보유액 9개월 연속 `사상 최대`...3월말 3,543억달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요즘 삼성 임원들 '영어 열공' 모드…번호표 뽑고 대기

      삼성 임직원의 언어 교육을 담당하는 기업 멀티캠퍼스의 외국어 생활관·교육장은 요즘 임원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서너 명 그룹 또는 1 대 1로 영어를 배우려는 임원이 번호표를 뽑고 대기 중이다. 매주 토요...

    2. 2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자 "균형 있는 통화정책 운영 고민"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로 지명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수석 이코노미스트(경제보좌관 겸 통화정책국장)는 22일 "물가, 성장 그리고 금융안정을 감안한 균형있는 통화정책을 어떻게 운영해 나갈 것인지 고민할 것...

    3. 3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사람인 90만주 공개매수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코스닥시장 상장사 사람인 공개매수에 나선다.김 전 회장은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2일간 사람인 주식 90만 주(지분율 기준 7.6%)를 공개매수한다. 공개매수 가격은 1만800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