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美 공장주문 석달 만에 증가…제조업 경기 '꿈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의 공장주문 실적이 석 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혹한과 폭설로 위축됐던 제조업 경기가 되살아날 조짐을 보여주는 것이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 2월 공장주문이 4888억 달러로 전달과 비교해 1.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 평균(1.1%)을 훨씬 웃도는 수치다.

    지난해 12월 2.0%, 지난 1월 1.0% 각각 감소하고 나서 3개월 만에 증가세로 반전한 것이다.

    변동성이 심한 수송 부문을 제외한 공장주문은 0.7% 증가했고 전체 공장주문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내구재 주문은 2.2% 늘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ADVERTISEMENT

    1. 1

      'SNS 대란템' 버터떡 편의점에 떴다...이마트24,'버터떡빵' 2종 출시

      편의점 이마트24가 디저트 '버터떡'을 활용한 '버터떡빵'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신제품 2종은 동일한 ‘버터떡빵’ 콘셉트 안에서도 식감과 형태에 차이를 둔...

    2. 2

      "코발트 탐나네"…콩코 놓고 각축전 벌이는 미·중 [차이나 워치]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을 둘러싼 중국과 미국의 각축전이 치열해지고 있다. 글로벌 자원 패권 경쟁을 벌이고 있는 양국에 코발트·구리 등 핵심 광물을 대거 보유한 콩고가 전략적으로 필요해서다.31일 로이터통...

    3. 3

      [포토] 첫 출근길 나선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기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첫 출근길에 취재진에게 환율 상황 관련한 질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