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유리, 허경영 만난 소감 "나보다 4차원이더라..공중부양까지"大폭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방송인 사유리가 정당인 허경영 만난 소감을 밝혔다.







    2일 방송된 KBS 쿨FM ‘조정치 하림의 두시’에 출연한 사유리는 최근 현 민주공화당 총재 허경영을 방송 때문에 만난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사유리는 “허경영을 실제로 만났는데 정말 신기한 분이더라”면서 “나보다 4차원이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축지법도 쓰고 공중부양도 봤다”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사유리 허경영 만난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유리가 허경영 특이하다 말하니 왠지 웃기다” “사유리 허경영 둘 다 특이해” “사유리 허경영 얼마나 신기했길래 방송에서 소감을 말하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효연 `한밤의 폭행 소동` 미스테리··B씨는 누구? 투신이 장난?
    ㆍ`효연 성지글` 소시 왕따說 일파만파··SM 사건은폐 `의혹`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박경림 사각턱 실종에 수술했나? `역린` 제작보고회 누리꾼 반응 "깜짝!"
    ㆍ`현오석-이주열` 첫 만남‥정책공조 기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재입성

      신라·신세계면세점이 철수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사업권의 새 사업자로 롯데와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 연간 6000억원가량의 매출이 예상되는 구역의 주인이 바뀌어 면세점 업계 1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

    2. 2

      두산 "연내 3조 자사주 전량 소각"

      ㈜두산이 자사주 전량을 연내 소각하기로 했다. 3조원이 넘는 규모다. 여당 주도로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3차 개정안이 지난 25일 국회를 통과한 지 하루 만에 나온 조치다.두산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

    3. 3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3년 만에 복귀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운영권을 확보했다. 주류·담배 매장 영업 종료 이후 약 3년 만이다.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 구역(화장품·향수)을 운영할 사업자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