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남일녀` 김재원 식스팩, 근육질 몸매 탄탄 복근 `반전매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김재원의 `식스팩`이 포착돼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사남일녀` 12회에서는 충북 청원군 옥산면에서 곽창영 아버지, 한영애 어머니와 함께 하는 마지막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날 방송에서 김재원은 감탄을 자아내는 조각 같은 몸매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미소년 얼굴과는 달리 야성미 넘치는 탄탄한 복근으로 `반전 매력`을 과시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재원은 형제들과 함께 모처럼 가진 아버지와의 목욕 나들이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 와중에 그는 아버지의 때를 밀어드리기 위해 손을 걷어 붙였고, 손수 비누칠 마사지까지 해드리며 아버지의 흐뭇한 웃음을 자아내는 등 애정 넘치는 아들의 모습을 보였다. 이 같은 모습에 김구라는 "사랑 받는 유전자가 따로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와 함께 한영애 어머니의 통장을 만들기 위해 다 함께 은행을 들리게 되고, 그 누구보다 진심 어린 마음으로 어머니의 첫 통장 개설을 기뻐하는 등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재원 식스팩 알토란 같은 근육" "김재원 식스팩 근육보다 남편의 남산만한 배를 보고 나니 얼마나 씁쓸했는지" "김재원 식스팩 역시 부모님 사랑 받는 아들은 근육부터 남다르구나" "김재원 식스팩 이로써 김재원은 완벽 그 자체구나" "김재원의 단점은 너무 완벽하다는 것이 단점인 듯" "김재원 식스팩 대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사진=MBC `사남일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사남일녀` 이하늬, 목욕탕 틈새 스트레칭 `섹시+도발`
    ㆍ`사남일녀` 이하늬 뇌쇄적 스트레칭으로 몸매 관리, 비키니 자태 보니 `효과 있네`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바질씨앗 다이어트 효과 정말 있나? "포만감에 식사량 조절 가능"
    ㆍ실물경기 `빨간불`‥기준금리 영향 `주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휴대폰 사듯 로봇 산다…세계 첫 오프라인 매장 연 중국

      지난달 31일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 징둥몰 솽징점. 중국 로봇기업 유니트리가 전자상거래 업체 징둥과 손잡고 이날 세계 최초로 로봇 판매점을 열었다. 매장이 들어선 쇼핑몰 1층은 하루 종일 소비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소비자들이 매장에서 휴대폰이나 TV를 구매하듯 로봇을 사는 시대가 중국에서 개막한 것이다. 7세 아들과 매장을 찾은 직장인 주하이타오 씨는 “아들과 다양한 제품을 구경하고 체험하기 위해 매장 문을 열기 전부터 와서 기다렸다”고 말했다. ◇유니트리, 로봇 소비 생태계 구축유니트리 매장은 샤오미, DJI 등이 몰린 가전·정보기술(IT) 코너 한쪽에 자리 잡고 있었다. 중국의 ‘로봇 굴기’를 상징하는 유니트리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로봇을 판 적은 있지만 오프라인 매장을 낸 건 이번이 처음이다.매장 앞에는 은색 의상을 걸친 휴머노이드 로봇이 손님을 맞았다. 한쪽에선 유니트리의 휴머노이드 로봇 G1이 격투쇼를 선보이고 있었다. 매장에는 G1과 사족보행 로봇 Go2 등이 전시돼 있었다. Go2는 소비자 사이를 거침없이 뛰어다니거나 구르고 도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G1은 복싱과 무술 시범을 보이고 소비자와 악수했다. 소비자가 로봇을 조작해볼 수 있는 몰입형 체험 구역도 따로 마련돼 있었다.매장 직원인 쓰남 씨는 “지금까지 로봇 개는 특정 대회와 공연 등에 활용됐다”며 “기관 중심의 기존 로봇 수요를 일반 소비자층까지 확대하기 위해 매장을 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이들과 놀아주거나 8~10㎏ 택배를 옮겨주는 로봇 개 판매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로봇 가격은 G1이 8만5000위안(약 1762만원), Go2프로가 1만9999위안(약 4

    2. 2

      불어나는 기초연금 예산…첨단산업 지원액의 6배

      2014년 정부가 65세 이상 고령자의 70%에게 매월 20만원(작년은 34만2510원)을 지급하는 기초연금 제도를 도입한 건 국민연금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서였다. 우리나라는 선진국에 비해 한참 늦은 1999년에야 국민연금 보장 대상을 전 국민으로 확대했다. 이 시기 은퇴한 고령자들은 별다른 준비 없이 노후를 맞아야 했다. 2014년 국민연금을 받는 고령자는 30% 남짓이었고, 그나마 가입 기간이 짧아 급여액이 매우 낮았다. 같은해 우리나라 노인빈곤율은 44.1%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단연 1위였다. ◇국가재정 골칫거리로 전락기초연금 도입에 힘입어 노인빈곤율은 2024년 35.9%까지 낮아졌다. 더 극적인 변화는 노인 자살률에서 나타났다. 2016년 인구 10만명당 62.5명와 83.7명에 달했던 70대와 80세 이상 자살률은 2024년 35.6명과 53.3명까지 떨어졌다.하지만 기초연금이 국민연금의 보완재에서 국가재정의 골칫거리로 전락하기까지는 채 10년이 걸리지 않았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의 고령화로 노인 수가 급증했는데 소득 하위 70%라는 기준은 그대로 유지했기 때문이다.2014년 652만명이었던 고령자 수는 2024년 994만명으로 늘었다. 기초연금을 받는 고령자도 2014년 435만명에서 2018년 600만명, 2022년 700만명을 넘아섰다. 올해는 작년보다 77만명 늘어난 779만명에 달한다. 이 추세대로라면 내년에는 800만명을 넘길 공산이 크다. 2014년 20만원이었던 기초연금 지급액은 내년부터 40만원으로 늘어난다.기초연금 수급자 수와 지급액이 모두 급증하면서 국가재정에 막대한 부담을 주고 있다. 첫해 5조2000억원으로 시작한 기초연금 예산은 올해 23조1000억원으로 늘었다. 2050년에는 53조원까지 급증할 전망이다. 지난해

    3. 3

      기초연금 수급자 2년새 102만명 폭증

      올해 65세 이상 노인 중 기초연금을 받는 사람이 778만8000명으로 전년 대비 77만 명 이상 늘어난다. 수급자 증가폭은 2025년(25만 명)의 세 배를 웃도는 사상 최대 수준이다. 2년 새 늘어난 수급자가 102만 명에 달한다. 보건복지부는 1일 2026년도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을 단독가구 월 247만원, 부부가구 월 395만200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8.3% 증가한 수치다. 기초연금은 65세 이상 노인 중 소득 하위 70%에 지급한다. 제도를 도입한 2014년에 비해 노년층의 경제 여건이 개선됐지만 선정 기준은 12년째 그대로여서 국내 가계 평균보다 소득이 많은 노인까지 기초연금을 받는 구조가 굳어졌다.전액 세금으로 충당하는 기초연금 예산도 2014년 5조원 수준에서 올해 23조원으로 다섯 배 가까이 불어난다. 1300조원을 넘어선 나랏빚 증가 속도가 가속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권성오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연구위원은 “기초연금의 보편적 지급 방식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불어나는 기초연금 예산…첨단산업 지원액의 6배기초연금 수급자 폭증…2년 새 102만명 늘어2014년 정부가 65세 이상 고령자의 70%에게 매월 20만원(작년은 34만2510원)을 지급하는 기초연금 제도를 도입한 건 국민연금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서였다. 우리나라는 선진국에 비해 한참 늦은 1999년에야 국민연금 보장 대상을 전 국민으로 확대했다. 이 시기 은퇴한 고령자들은 별다른 준비 없이 노후를 맞아야 했다. 2014년 국민연금을 받는 고령자는 30% 남짓이었고, 그나마 가입 기간이 짧아 급여액이 매우 낮았다. 같은해 우리나라 노인빈곤율은 44.1%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단연 1위였다. ◇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