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중국4공장으로 중장기 성장성 확보" - KTB투자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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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은 27일 현대차에 대해 중국4공장 건립으로 중장기 성장성을 확보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2만원을 유지했습니다.
김형민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현대차는 중국에 모두 105만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며 "내년 가동 예정인 상용차 공장인 쓰촨현대와 충칭시에 건립예정인 4공장을 포함해 중국 생산능력은 150만대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현재 중국의 자동차 수요를 견인하고 있는 지역이 서중부 내륙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충칭의 30만대 생산규모는 장기적으로 추가 확대가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2016년 현대차의 총 판매에서 중국 비중은 26%, 이익기여도는 14%로 늘어날 것"이라면서 "다만 2016년은 공장가동 초기라는 점을 감안해 이번 4공장 발표로 인한 실적 추정치 변경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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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현대차는 중국에 모두 105만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며 "내년 가동 예정인 상용차 공장인 쓰촨현대와 충칭시에 건립예정인 4공장을 포함해 중국 생산능력은 150만대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현재 중국의 자동차 수요를 견인하고 있는 지역이 서중부 내륙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충칭의 30만대 생산규모는 장기적으로 추가 확대가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2016년 현대차의 총 판매에서 중국 비중은 26%, 이익기여도는 14%로 늘어날 것"이라면서 "다만 2016년은 공장가동 초기라는 점을 감안해 이번 4공장 발표로 인한 실적 추정치 변경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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