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효신 컴백, 작업실 포착 훈훈 비주얼 `28일 앨범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수 박효신이 2014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첫 아티스트로 컴백한다.







    22일 젤리피쉬 공식 트위터에는 `박효신. 2014년 3월 28일 정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컴백 티저이미지가 공개됐다.



    티저이미지 속 박효신은 청바지에 블랙 티셔츠를 입고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모던한 조명과 피아노는 박효신의 숨이 멎을 듯한 `감성 비주얼`을 극대화 시키며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작업실에서 오선지에 무언가를 적고 있는 모습과 아무런 설명 없이 앨범 발매일만 고지되어 팬들은 벌써부터 앞으로 공개될 음악에 대한 의견들을 나누며 설레이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박효신은 국내에서는 독보적인 명품 보이스와 수많은 히트곡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골고루 인정받으며 최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발라드 가수로 독보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효신 티저 보는 것만으로도 설렌다" "박효신이 첫 컴백주자라니 대박이다" "박효신이 돌아온다" "박효신 음악 빨리 듣고 싶다" "박효신 흥해라" "박효신 벌써부터 기대된다" "박효신 컴백 헐...대박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4년만에 발매되는 박효신의 앨범은 오는 28일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SK텔레콤 보상 어떻게?··"통신장애 피해 규모 파악도 안돼"
    ㆍ쉐보레 임팔라 국내 출시한다··가격·연비 관심 "그랜저·K7 대결하나?"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세종시 모아미래도 아파트 부실공사 논란··"사과한다고 안전도 달라지나?"
    ㆍ금 현물시장 개장‥어떻게 투자하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자 "균형 있는 통화정책 운영 고민"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로 지명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수석 이코노미스트(경제보좌관 겸 통화정책국장)는 22일 "물가, 성장 그리고 금융안정을 감안한 균형있는 통화정책을 어떻게 운영해 나갈 것인지 고민할 것...

    2. 2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사람인 90만주 공개매수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코스닥시장 상장사 사람인 공개매수에 나선다.김 전 회장은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2일간 사람인 주식 90만 주(지분율 기준 7.6%)를 공개매수한다. 공개매수 가격은 1만8000...

    3. 3

      식재료도 보랏빛 열풍…'우베' 제품 인기

      지난해 전 세계를 뒤흔든 웰니스(Wellness) 트렌드의 중심이었던 말차의 뒤를 이을 식재료로 진한 보랏빛을 띠는 ‘우베’(Ube)가 주목받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기점으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