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옥소리, 결혼 스토리 전한 남편…알고보니 간통사건 '수배 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설명=방송화면 캡쳐 / 옥소리
    사진설명=방송화면 캡쳐 / 옥소리
    옥소리 복귀

    배우 옥소리의 복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현재 남편이 법적으로 수배중이라고 알려졌다.

    21일 일요신문에 따르면 옥소리 남편 G씨는 지난 2007년 불거진 옥소리와의 간통 사건으로 인해 현재 수배 상태다.

    G씨가 한국에 오게되면 그 사실이 검찰로 입국 통보되며 입국 심사과정에서 기소 중지 상태임을 통보하도록 되어 있다고 전해졌다.

    옥소리의 간통사건도 7년 동안 중지돼 있는 상태이며 공소시효도 살아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옥소리 복귀, 진짜 7년만이네", "옥소리 복귀, 이제 방송 시작하는건가", "옥소리 복귀 반대 여론 들끓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소리는 2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현재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하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입덕도우미] BTS, '찰나처럼 짧았던 아미와의 만남'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덕후의, 덕후를 위한, 덕후에 의한 '입덕도우미'덕질도 해본 사람이 해본다고, 소싯적 덕질 좀 해본 기자가 당신의 덕질을 돕겠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고화질 사진은 한경닷컴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편집자주>그룹 BTS가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컴백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포토+] 너무나 짧게 느껴졌던 BTS와 아미의 추억

      그룹 BTS가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컴백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BTS, 광화문광장 뜨겁게 달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그룹 BTS가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컴백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