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부터 '빅오쇼' 재개 입력2014.03.17 21:03 수정2014.03.18 04:28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국 브리프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17일 빅오쇼를 오는 4월5일부터 11월2일까지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빅오쇼는 ‘바다를 아끼자’는 내용을 담은 ‘하나쇼’와 ‘스토리 뭉키쇼’, 낮 시간의 ‘해상 분수쇼’ 등 세 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해상 분수쇼 음악은 8곡에서 10곡으로 늘렸다. 또 올해는 전석(2012석) 지정좌석제로 운영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용의자 울산서 검거 [속보] 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용의자 울산서 검거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유명 인플루언서 남편도 잡혔다…코스닥 '주가 조작' 전말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사건에 리니언시(자진신고자 감면제도)가 적용된 첫 사례가 나왔다. 공범의 자진 신고로 검찰 수사가 시작돼 전직 증권사 간부와 유명 인플루언서 남편 등 시세조종 세력의 혐의를 포착할 수 있었다. 1... 3 '항공사 기장 살해' 용의자…전날엔 다른 기장 목 졸랐다 [종합] 부산에서 전 동료인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용의자가 전날 수도권에서 다른 기장을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연합뉴스는 부산 항공사 기장 살인사건 유력 용의자인 50대 A씨가 부산 범행 하루 전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