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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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오늘(14일) 양재동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정몽구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습니다.
또 오세빈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를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에 재선임했습니다.
현대차는 이와함께 재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의 안건도 원안대로 처리했으며, 주총은 25분만에 끝났습니다.
정 회장은 주주총회 영업보고서 서면 인사말에서 "올해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세계 경기침체로 저성장의 부진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채 업체간 경쟁이 한층 첨예해질 전망"이라며 "현대차는 제품경쟁력 향상과 혁신기술 개발로 새로운 성장을 준비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주주총회 의장을 맡은 김충호 현대차 대표이사는 "내수시장에서는 리더십을 굳건히 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는 차별화된 전략 차종 출시, 중국과 터키 공장 신증설 등을 통해 올해 490만대 판매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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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주총회 의장을 맡은 김충호 현대차 대표이사는 "내수시장에서는 리더십을 굳건히 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는 차별화된 전략 차종 출시, 중국과 터키 공장 신증설 등을 통해 올해 490만대 판매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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