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환레이더]"원·달러 환율, 1070원선 등락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70원선 근처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간밤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69.00~1073.00원에 거래됐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전날 원·달러 환율은 1.40원 내린 1066.30원으로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중국 금융 불안과 우크라이나 사태 등 대외악재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할 것"이라며 "다만 상단에서의 매물로 상승은 1070원선 근처로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날 증시에서 외국인이 4000억원 이상 주식을 매도했다"며 "이날 외국인 움직임과 아시아 통화 흐름 등을 살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삼성선물은 이날 거래 범위로 1066.00~1073.0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거래소, '성평등 위한 링더벨' 행사 개최

      한국거래소는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유엔여성기구(UN Women), 국제금융공사(IFC)와 공동으로 '성평등을 위한 링더벨'(Ring the Bell)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 201...

    2. 2

      코스피, 낙폭 줄이며 5500 회복…코스닥은 상승 전환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가 낙폭을 줄이며 550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 지수는 반등에 성공했다.13일 오전 11시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66.1포인트(1.18%) 하락한 5517.15를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장 ...

    3. 3

      "여긴 안전하다" 돈 몰리더니…전쟁 와중에 주가 폭등한 종목들

      게임주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게임 공급망이나 수요처가 최근 증시를 뒤흔들고 있는 미국과 이란간 전쟁의 직접적 영향권 밖에 있는 와중 주요 기업들의 실적·사업 호재가 잇따르고 있어서다. 13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