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구 울산대 교수 '보령암학술상' 수상 입력2014.03.11 21:06 수정2014.03.12 03:55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보령제약(사장 최태홍)과 한국암연구재단(이사장 김병국)은 11일 서울대 삼성암연구동에서 강윤구 울산대 교수에게 ‘제13회 보령암학술상’을 시상했다. 강 교수는 악성 위 종양의 하나인 위장관기질종양(GIST) 진단과 치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 교수(가운데)가 김승호 보령제약그룹 회장(오른쪽), 김병국 한국암연구재단 이사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동안 편의점 피해 다녀야 할 판"…딸 가진 아빠들 '비상' 화이트데이(3월14일)를 앞두고 편의점 업계가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을 앞세운 상품 경쟁에 나섰다.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기념일 특수가 예전만 못한 와중에도 캐릭터 굿즈는 꾸준히 매출을 견인하는 ‘확실... 2 "中 TCL, QLED TV 허위 광고"…독일 법원, 삼성전자 손들어줘 독일 법원이 중국 TCL의 일부 QLED TV 광고가 허위라며 광고 중단을 명령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독일 법원은 TCL 독일법인이 QLED870 시리즈 등 일부 제품을 QLED TV로 광고한 행위가 부정경쟁방지... 3 '아아' 마시면 밤새 뒤척이는데…직장인 환호한 '이 음료' [트렌드+] 4일 저녁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센트럴시티)에 마련된 대체 커피 브랜드 '산스'의 팝업 매장. 퇴근 시간을 넘은 시각에도 제품을 구매하려는 발길이 이어졌다. 이곳에서는 캐모마일·국화&mid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