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몰더, 새봄 맞이 온·오프라인 고객감사 사은품 증정 이벤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방 · 잡화 명품 브랜드 몰더(Moldir)가 `새봄맞이 고객감사 선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3월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몰더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하여 크록 라인(Croc Line)의 백 팩과 핸드백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몰더의 스타 후드 짚업(STAR HOOD ZIPUP)을 증정, 클러치 백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합니다. 또한 몰더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http://www.moldirkorea.com)에서는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5명을 추첨하여 스퀘어 넥 카드 케이스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 중 입니다. 당첨자는 3월 10일(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



    몰더의 크록 라인은 백 팩과 핸드백, 클러치 백으로 출시 되었으며 천연 소가죽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넉넉한 수납 공간은 실용적이라 신학기 `캠퍼스 룩`의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제격 입니다. 또한 사은품으로 증정되는 스타 후드 짚업은 별 프린트 배색이 눈길을 끄는 유니크한 아이템으로 간절기에 레이어링 아이템이나 아우터로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니 새 학기 가방도 구매하고 사은품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 것.



    한편 몰더(Moldir)의 `새봄맞이 고객감사 선물 증정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02-775-4842 또는 02-755-4862로 문의하면 됩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피겨 여왕` 김연아 마음 사로잡은 김원중 과거 모습 보니.. `반전!`
    ㆍ`짝 여자 출연자 사망` 충격··마지막 밤 도대체 무슨 일이?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김연아 열애설`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 누구?
    ㆍM&A시장 3년내 70조원 규모로 확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대기업 이사회 의장은 금융위원장 '전성시대'

      국내 반도체와 항공산업의 대표 기업 이사회 의장직에 전직 금융위원장이 잇달아 선임되고 있다.24일 재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25일 주주총회에서 고승범 전 금융위원장을 사외이사 후보로 올린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3월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한진칼은 26일 이사회에서 최종구 전 금융위원장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다.세 사람 모두 국제금융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전문가라는 공통점이 있다. 행시 24회인 신 전 위원장은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과장, 국제금융심의관, 국제금융국장 등을 지낸 국제금융통이다. 행시 25회인 최 전 위원장은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과장,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 등을 거쳤다. 행시 28회인 고 전 위원장은 재무부 시절 국제금융국에서 근무했다.최근 산업 환경에서 기술 못지않게 국제금융과 정책 변수의 중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환율과 금리, 대규모 투자 자금 조달, 미국·유럽의 보조금 정책, 미·중 갈등에 따른 공급망 재편 등 대외 변수에 따라 경영 판단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만큼, 국제금융 감각을 갖춘 인사가 이사회 전략 판단에 힘을 보탤 수 있다는 것이다.전직 금융위원장들의 이사회 입성은 기업이 이사회의 역할을 과거와 다르게 보고 있다는 신호로도 해석된다. 재계 관계자는 “경영진을 견제하는 전통적 기능을 넘어 자본시장과 정책, 대외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해석해 전략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까지 이사회에 기대하고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조미현 기자

    2. 2

      은행권 '깡통 대출' 25% 늘었다

      국내 주요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에서 원금은 물론 이자조차 한 푼 받지 못하는 ‘깡통 대출’이 1년 만에 25% 넘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수 침체로 한계 상황에 내몰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직격탄을 맞은 결과다.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4대 시중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과 5대 지방은행(부산·경남·광주·전북·iM뱅크)의 지난해 말 기준 무수익여신 잔액은 5조508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25.4% 급증했다. 같은 기간 이 은행들의 총여신은 1655조5759억원에서 1712조7207억원으로 3.5% 늘어났다. 무수익여신이 전체 대출자산보다 더 빠르게 증가했다는 얘기다.무수익여신은 은행이 3개월 이상 원금을 갚지 못하고 이자도 상환받지 못한 사실상의 부도 대출을 뜻한다.4대 은행의 지난해 무수익여신 잔액은 3조8468억원으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다. 대구·경북에 거점을 둔 iM뱅크를 포함한 5대 지방은행의 지난해 무수익여신 규모는 1조6612억원으로, 전년 대비 36.9% 불어났다.은행권 대출 건전성 지표 악화를 주도한 것은 기업대출이다. 4대 은행의 가계 무수익여신 잔액은 전년 대비 1911억원(18.5%) 늘어나는 데 그친 데 비해 기업 무수익여신은 4801억원(22.5%) 급증했다. 가계대출이 정부 규제에 묶여 건전성 방어에 성공했지만 기업대출은 내수 부진에 따른 실적 악화의 타격을 고스란히 받은 영향이다.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대출 연체율이 급등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중소기업 연체율은 0.78%, 개인사업자 연체율은 0.63%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14%포인트, 0.03%포인트 상승했다.장현주 기자

    3. 3

      양종희 "감당할 만큼 빌려주는게 소비자보호"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사진)이 “과도한 대출을 경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고객이 빚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점검한 뒤 대출해야 소비자를 제대로 보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KB금융은 주요 계열사 이사회에도 관련 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소비자 보호 강화에 적극 나섰다.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양 회장은 최근 KB금융지주 부서장 회의에서 “대출이 고객의 연체와 부실, 더 나아가 삶의 기반을 훼손한다면 단순한 신용 리스크가 아니라 소비자 보호가 제대로 구현되지 못한 것”이라며 “애초에 고객이 감당하기 어려운 대출을 내주지 않는 것이 곧 소비자 보호”라고 말했다.양 회장은 이 자리에서 “대출이 최종적으로 이뤄질 때까지 이 정도 금액을 빌려줘도 되는지, 이 대출이 정말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했다. 단순히 심사 기준과 한도, 금리만으로 대출 조건을 결정하는 것을 경계하라는 뜻으로 풀이된다.KB금융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5주년을 하루 앞둔 이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는 계획을 내놨다. 국민은행과 KB라이프생명, KB증권 등 주요 계열사의 이사회에 소비자보호위원회를 단계적으로 구성하기로 했다.소비자 보호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수시로 확인하기 위해 소비자보호 품질지수도 만든다. 이 지수는 금융상품 판매 및 사후 관리 과정에서 투자성향 대비 상품 위험도의 적정성, 투자자 손익 현황 등으로 구성한다. 상품의 중도해지율, 민원 접수 현황, 피해 구제 환급 현황도 반영한다. KB금융은 지표별 기준을 벗어나면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KB금융 관계자는 “금소법 시행 5주년을 계기로 고객이 체감하는 소비자보호 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