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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주은, `기황후` 바얀 후투그 역할 잘 소화할까?.. 한복 입은 모습 다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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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임주은 기황후 합류 소식이 화제다.

    임주은이 MBC `기황후`에 `바얀 후투그` 역할로 전격 합류하며, 임주은은 기승냥으로 분한 하지원과 대립각을 이룰 예정이다.

    새로운 황후 바얀 후투그 역할을 맡은 임주은은 표독스러웠던 기존의 황후 타나실리와는 다른 방식으로 기승냥과 대립을 하게 된다.

    특히 새로운 황후가 되는 과정에서 타나실리와도 갈등을 벌일 것으로 보여 기대가 모이고 있다.



    임주은은 과거 아랑사또전에서는 `무연` 역을 맡았고, 그때 입었던 한복 사진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최근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김원(최진혁 분)의 그녀 전현주 역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임주은은 1988년생이다.

    2004 KTF Bigi Big 전국 오디션 연기자부문 금상을 받으며 방송에 입문했다.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했으며, 킹콩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청순한 이미지로 알려져 있다.

    임주은은 2009년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받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주은 `기황후` 바얀 후투그가 되네" "임주은 바얀 후투그 기황후에서 열연하겠지?", "임주은 바얀 후투그, 하지원보다는 포스 면에서 약해 보이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임주은은 다수의 후보 배우들과 경쟁해 기황후에 당당히 캐스팅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임주은 트위터 캡처)


    윤혜진기자 hjyo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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