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은 한식 킬러"…성 김 대사가 전한 오바마 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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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그는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 음식을 굉장히 좋아해 제가 추천하지 않아도 찾아서 드실 정도”라고 말했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이 2012년 방한했을 때 (한식당이 없는) 호텔로 가면서 그곳에서 룸서비스로 한식을 제공한다는 사실까지 알고 있었다”며 “오바마 대통령이 ‘오늘 불고기를 먹어야겠다’고 말하더라”고 전했다. 자신도 한식을 즐기는 김 대사는 ‘김치찌개가 좋으냐, 된장찌개가 좋으냐’는 질문에 “북핵보다 복잡한 문제”라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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