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출연자 사망원인 조사 중 유서 발견 "미안하다"며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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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짝' 여자 출연자가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유서로 추정되는 메모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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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수사 도중 발견된 메모에는 '엄마 아빠 미안해'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으며, 일기장에 살기 힘들다는 내용을 비롯해 집에도 전화해 힘들다고 이야기했다.
SBS 측은 "'짝' 제작진은 사후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와 유감의 말씀을 드리며 향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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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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