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0원에 500MB 더 쓰세요" 입력2014.03.03 21:45 수정2014.03.03 21:45 지면A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KT는 기본 데이터 제공량 외에 추가로 데이터를 충전해 쓸 수 있는 ‘LTE 데이터플러스’ 상품을 3일 내놓았다. 월정액 8000원에 500메가바이트(MB), 1만3000원에 1기가바이트(GB), 1만8000원에 2GB를 제공한다. KT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분석+] 케어젠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와 다른 타깃 선택한 배경은 케어젠이 세계 최초로 점안제 형태의 황반변성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에 출시된 빅파마의 의약품과 다른 타깃을 선정해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된다. 29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케어젠은 습성 황반변성(... 2 LCK 첫 단일 정규시즌, 가장 큰 변화는?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국내 리그오브레전드 e스포츠 프로 리그인 LCK(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가 올해부터 단일 정규 시즌으로 바뀐다. 기존 스프링과 서머 두 개의 스플릿으로 나뉘어 진행했던 정규 시즌을 하나로 합친 것이다. 이에 ... 3 출근길 꼭 알아야 할 테크 뉴스 [한경 테크 브리핑] 2025년 3월 29일 출근길에 읽는 한국경제신문 테크&사이언스부의 주요 기사입니다.중국 텐센트가 프랑스 게임사 유비소프트의 핵심 게임 IP 사용 권한을 확보하며 1조8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크래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