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4년간 24차례 3500만원…'장학금 왕' 김학년 씨 입력2014.03.03 21:20 수정2014.03.04 04:47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새벽부터 우유 배달을 하는 부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대학 등록금은 부모님께 기대지 않겠다고 마음먹었어요.” 지난달 졸업한 건국대생 가운데 환경공학과 김학년 씨(27·사진)가 8학기 재학 중 장학금을 24차례나 받아 화제다. 3일 건국대에 따르면 김씨는 재학 4년간 대학이 운용하는 각종 장학금에다 가정형편을 배려한 국가장학금 등을 합해 총 35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명 프로게이머, 부친 명의 주식거래… 국세청 "세금 회피" 적발 유명 프로게이머 A씨가 부친 명의 주식 거래를 맡기는 과정에서 세금을 회피했다는 국세청의 처분을 받았다. A씨는 이에 불복했지만, 조세심판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리그 오브 레전드(LoL)... 2 [부고] 송상현씨 별세 ▶송상현씨 별세, 송재근 전 신협중앙회 사업대표 부친상 = 30일 충남 서해병원 발인 4월 1일 041-953-4440 3 美 '북창동 순두부' 창업자 이태로 회장 별세 ‘북창동 순두부(BCD Tofu House)’ 창업주인 이태로 회장이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별세했다. 향년 89세.고인은 1937년 함경도에서 태어나 1956년 서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