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그대' 중국 반응, '광고 여신' 천송이 먹방에…대륙도 '치맥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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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종영한 SBS 인기드라마 '별그대'가 한국 뿐만 아니라 중국 현지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극중 전지현이 야식으로 즐겨 먹는 치맥(치킨+맥주)이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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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천송이(전지현 분)의 "첫눈 오는 날엔 치킨과 맥준데"라는 대사를 비롯해, 드라마 전반에서 천송이가 치맥을 즐기는 장면을 자주 등장한 바 있다.
이러한 치맥 열풍은 최근 조류 독감으로 닭고기의 수요가 줄어들고 있는 시점에 일어난 현상이어서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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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