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씨푸드오션 이어 `피셔스마켓`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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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이 씨푸드오션에 이어 씨푸드 뷔페 레스토랑 `피셔스 마켓` 사업에서 철수합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일본 방사능 이슈 이후 물량 공급이 어려워졌고, 소비자들의 발길이 끊어져 `피셔스마켓` 사업에서 철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서울시 창동과 부천시 중동에서 운영중인 `피셔스마켓`은 조만간 폐점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CJ푸드빌이 안테나숍 차원에서 시작한 카레 전문점 `로코커리`의 로드숍인 `건대점 로코커리`도 폐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회사 측은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 등과 관련해 `로코커리` 매장을 늘려가는 데 한계가 있어 폐점수순을 밟기로 했다"며 "CJ푸드빌의 복합외식공간인 CJ제일제당센터에 `로코커리` 매장을 상징적인 의미에서 남겨두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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