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S산전, 일본 태양광 시장 공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S산전이 4년 연속 일본 태양광 전시회에 참가해 일본 공략을 위해 개발 중인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습니다.



    LS산전은 지난 26일부터 오는 28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Big Sight)에서 열린 `PV EXPO 2014` 전시회에 참가해 태양광 분야 토털 솔루션 기술을 전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590여 개의 글로벌 태양광 기업이 참가하고, 지난해에 이어 스마트그리드EXPO, 에코하우스 EXPO, 일본 국제 수소·연료전지 EXPO 등이 동시에 열려 사상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는 평가입니다.







    LS산전은 `LS산전 태양광 융합솔루션, 그 새로운 진화`를 컨셉으로 총 6개 부스(한국기준 10.8부스) 규모로 참가, 수상환경태양광·산업용태양광·전력계통메가솔라o스마트그린홈(주택용태양광) 분야를 아우르는 4개 솔루션과 연내에 출시될 태양광솔루션 제품을 대거 소개했습니다.



    이와 함께 부스 전시장에 별도의 공간을 마련, 매일 3회 고객세미나를 진행하고 LS산전의 태양광솔루션과 국내외 실적과 태양광사업의 미래상을 적극 홍보했습니다.



    LS산전 관계자는 "현지에서 LS산전의 인지도가 높아졌지만 이번 전시회를 통해 브랜드를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제시카 몰래카메라, 대충 찍어도 화보 그 자체... `귀여워`
    ㆍ별그대 캐스팅 비화, 홍진경 폭로 "원래 김수현과 외계인 남매였다" 닮았네!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손나은 입학식, 검정색 셔츠만 입었을 뿐인데... `러블리 아우라`
    ㆍ1월 경상수지 36억달러 흑자‥ ‘24개월 연속 흑자행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엔비디아, 젠슨 황에 '현금 보상 60억' 목표 설정한 까닭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가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이번 회계연도 현금 보상액 목표치를 400만달러(약 59억7000만원)로 설정했다. 매출 목표를 최대로 달성할 경우 목표액의 2배인 800만...

    2. 2

      전기차 수요 둔화…SK온, 美 배터리 공장 직원 '3분의 1' 해고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운영하는 미국 조지아주 공장이 직원 3분의 1 이상을 정리해고했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SK온의 미국 법인 SK배터리아메리카는 ...

    3. 3

      연금 개미들 '풀베팅' 나선 곳이…'주가 뛴다' 기대감 폭발

      지난달 주요 증권사 퇴직연금 계좌에서 반도체와 코스닥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가장 많이 매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인공지능(AI)과 서버용 반도체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본 투자자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