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늘의 한경+] 금융위의 꿋꿋한 官治 마인드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구독 plus.hankyung.com
    문의 02) 360-4000

    한경+는 PC·폰·태블릿에서 읽을 수 있는 한경 디지털 신문입니다
    금융위의 꿋꿋한 官治 마인드

    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업 발전 민관합동 TF 회의’에 시장 관계자가 한 사람도 참석하지 않아 ‘민관합동’이란 말이 무색하다는 한경의 지적에 대해 금융위가 해명하길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킥오프 회의’였기 때문이란다. 민간은 나중에 참여해 뻘쭘하게 구경만 하라는 뜻?

    5년만에 한노총 찾은 고용부 장관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이 26일 한국노총 대의원대회에 참석했는데, 고용부 장관이 한국노총 대의원대회에 참석하기는 5년 만에 처음.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의 제안으로 성사됐다고. 국회에서는 ‘노사정 소위원회’가 지난 21일부터 가동. 노·사·정이 협의를 통해 꼬인 문제를 풀어나가는 계기가 되길.

    웹소설, 종이소설로 출간 붐

    소설을 원고지에 써서 출판사에 넘기는 것은 옛날 이야기. 요즘엔 웹에서 인기를 끈 ‘웹소설’을 종이책으로 출판하는 사례가 많다고. 인터파크는 웹소설 ‘이매망량애정사’를 종이책으로 출간할 예정. ‘북촌 꽃선비의 연인들’ ‘광해의 연인’ 등도 종이책으로 나와 호평받은 사례.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