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알코올 도수 18.5도 `참이슬` 리뉴얼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이트진로가 소주 알코올도수를 19도에서 18.5도로 낮춘 `참이슬` 리뉴얼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순한 소주를 선호하는 경향에 맞추는 한편 소주 본연의 톡쏘는 맛과 향을 유지한 것이 특징입니다.



    리뉴얼제품 상표에는 녹색, `참이슬 클래식`은 붉은색을 써 구분이 쉽도록 했습니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리뉴얼로 부산·경남지역의 `쏘달`(16.9도), 대구·경북지역의 `참이슬 네이처`(18.0도), `참이슬 클래식`(20.1도), `진로골드`(25.0도)에 더해 소주 포트폴리오의 다양성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3월1일 대체휴무 해당 안돼‥올 추석부터 적용된다 `닷새 연휴`
    ㆍ옥소리vs박철, 재혼 소감 비교해보니...`아픔 다 잊은 듯`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옥소리-박철, 모두 재혼...각자 누구와?
    ㆍ현오석, 英·獨·濠 재무장관·IMF총재와 면담‥G20 공조방안 논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2. 2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

    3. 3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진단 암 종류를 늘리고 수출을 확대해 2030년 300억 매출을 올릴 겁니다."암 정밀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콴티'를 개발한 에이비스의 이대홍 대표는 2021년 이 회사를 창업했다. 콴...

    ADVERTISEMENT

    ADVERTISEMENT